예전에 어느 권사님과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그 때 그 권사님께서 당시 목장 사역을 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을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목원들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구약, 특히 창세기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는데 몇몇 집사님들이 창세기를 ‘단군신화’처럼 설화 정도로 생각하고 믿지를
않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했지만 허사가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창세기는 설화가 아닙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대문과도 같은 것입니다. 만약 창세기를
믿지 않거나 믿겨지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 창세기를 글짜 말씀 그대로 믿는 것은
나의 몫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 필요한 부분입니다. 만약 여러분들 중 창세기를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만사를 제처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계신
신앙생활이 모두 헛 것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기 하나의 글을 발췌해 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