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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cnjc.com를 위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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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세워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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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n Park가 쓴 안식년은 성경적인가?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2012/03/14/%ec%95%88%ec%8b%9d%eb%85%84%ec%9d%80-%ec%84%b1%ea%b2%bd%ec%a0%81%ec%9d%b8%ea%b0%80/comment-page-1/#comment-590</link>
		<dc:creator><![CDATA[Jon Park]]></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13 04:12: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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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한국교회가 이런것이 문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목자는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목사들 안식년에 쉬라는 말씀 없습니다.
그사람들 하늘나라에가서? 주님앞에서 무어라 대답할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한국교회가 이런것이 문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목자는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목사들 안식년에 쉬라는 말씀 없습니다.<br />
그사람들 하늘나라에가서? 주님앞에서 무어라 대답할지&#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John Oh가 쓴 병신도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2012/05/05/%eb%b3%91%ec%8b%a0%eb%8f%84/comment-page-1/#comment-589</link>
		<dc:creator><![CDATA[John Oh]]></dc:creator>
		<pubDate>Tue, 23 Oct 2012 11:4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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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사들 입장에서는 &quot;평신도&quot; 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참 마음에 들겠지만, &quot;평신도&quot; 라고 구분하는 발상 자체 부터가 잘못됐습니다. 
그동안 교회공동체을 지배해온 이런 이원적인 사고의 개혁없이는, 교회민주화는 어불성설 입니다. 
우리 모두는 &quot;동격&quot; 이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사들 입장에서는 &#8220;평신도&#8221; 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참 마음에 들겠지만, &#8220;평신도&#8221; 라고 구분하는 발상 자체 부터가 잘못됐습니다.<br />
그동안 교회공동체을 지배해온 이런 이원적인 사고의 개혁없이는, 교회민주화는 어불성설 입니다.<br />
우리 모두는 &#8220;동격&#8221; 이기 때문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Dr.Shin가 쓴 요즘 한국교회는&#8230;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2012/06/22/%ec%9a%94%ec%a6%98-%ed%95%9c%ea%b5%ad%ea%b5%90%ed%9a%8c%eb%8a%94/comment-page-1/#comment-555</link>
		<dc:creator><![CDATA[Dr.Shin]]></dc:creator>
		<pubDate>Sat, 23 Jun 2012 02:54: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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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회에 내는 십일조 헌금을 &#039;돈&#039;이 아니라 &#039;기부 영수증 사본&#039;으로 하면 돈을 밝히는 목사들은 자발적으로 퇴출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회에 내는 십일조 헌금을 &#8216;돈&#8217;이 아니라 &#8216;기부 영수증 사본&#8217;으로 하면 돈을 밝히는 목사들은 자발적으로 퇴출된다고 생각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he Bondage of the Will가 쓴 용기 있는 자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2012/04/29/%ec%9a%a9%ea%b8%b0-%ec%9e%88%eb%8a%94-%ec%9e%90/comment-page-1/#comment-208</link>
		<dc:creator><![CDATA[the Bondage of the Will]]></dc:creator>
		<pubDate>Mon, 30 Apr 2012 00:54: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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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 권사님이 많이 힘드시나 봅니다. 그러시겠지요
아래의 글은 루터가 종교 개혁하던 당시 에라스무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을 때 
자기 친구에게 쓴 편지의 한 부분을 제가 급히 번역을 한 것입니다.
졸역이라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맞다고 확신하는 것을 밀고 가는 루터의 마음이 
자신의 의지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바른 일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나아가는 모습인 것을 보고
권사님도 그런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권면드립니다.
배권사님도 그런 마음으로 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전에부터 Mosellanus 가 Erasmus 와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네.
그렇지만 나는 Erasmus 가 “예정”에 대하여 Sophia 철학자들 만큼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네.
나는 나의 감정이 바뀌지 않도록 잘 유지하고 있는 중이고 실패의 두려움을 느껴야할 (fear a fall) 
필요가 없다네.Erasmus  는 이 문제를 바로 이해하고 있지도 못하고 기독교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있으니까 말이네.
진리는 말로서 거창하게 포장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네.
성령은 인간의 재능보다 훨씬 위에 있고 믿음은 모든 박식함 위에 있다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하였지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고” 고전1:25
천하의 Cicero도 민중들과의 토론에서 그보다 못한 대중들에게 번번히 지고 말았고
Augustine 보다 더 달변이었던 Julian 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자네도 알지 않는가.
거짓말로 잘 포장된 언변이 늘 승리를 하는구나 (이 말은 반어법적인 표현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이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마21:1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배 권사님이 많이 힘드시나 봅니다. 그러시겠지요<br />
아래의 글은 루터가 종교 개혁하던 당시 에라스무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을 때<br />
자기 친구에게 쓴 편지의 한 부분을 제가 급히 번역을 한 것입니다.<br />
졸역이라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br />
어려운 상황에서도 맞다고 확신하는 것을 밀고 가는 루터의 마음이<br />
자신의 의지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br />
바른 일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나아가는 모습인 것을 보고<br />
권사님도 그런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권면드립니다.<br />
배권사님도 그런 마음으로 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p>
<p>나는 전에부터 Mosellanus 가 Erasmus 와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네.<br />
그렇지만 나는 Erasmus 가 “예정”에 대하여 Sophia 철학자들 만큼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네.<br />
나는 나의 감정이 바뀌지 않도록 잘 유지하고 있는 중이고 실패의 두려움을 느껴야할 (fear a fall)<br />
필요가 없다네.Erasmus  는 이 문제를 바로 이해하고 있지도 못하고 기독교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있으니까 말이네.<br />
진리는 말로서 거창하게 포장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네.<br />
성령은 인간의 재능보다 훨씬 위에 있고 믿음은 모든 박식함 위에 있다네.<br />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하였지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고” 고전1:25<br />
천하의 Cicero도 민중들과의 토론에서 그보다 못한 대중들에게 번번히 지고 말았고<br />
Augustine 보다 더 달변이었던 Julian 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자네도 알지 않는가.<br />
거짓말로 잘 포장된 언변이 늘 승리를 하는구나 (이 말은 반어법적인 표현입니다)<br />
예수께서 이르시되<br />
그렇다 어린 아이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br />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마21:16</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90</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Fri, 27 Apr 2012 01:1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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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명한 대답*

금지된 포커 놀이를 하다가 적발이 되어 군법회의에 회부된 
세명의 병사가 있었다.
그들의 종교는 각기 불교, 캐톨릭, 기독교였다.
불교 병사가 대답을 했다.
&quot;부처님 이름을 걸고 맹세컨데 포커는 하지 않았습니다.&quot;
다음은 캐톨릭 병사가 말했다.
&quot;성모 마리아님께 맹세하는데 저 역시 포커를 하지 않았습니다.&quot;
그러자 기독교 병사가 천연덕스럽게 말했다.

&quot;판사님, 혼자 하는 포커도 있습니까?&quo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명한 대답*</p>
<p>금지된 포커 놀이를 하다가 적발이 되어 군법회의에 회부된<br />
세명의 병사가 있었다.<br />
그들의 종교는 각기 불교, 캐톨릭, 기독교였다.<br />
불교 병사가 대답을 했다.<br />
&#8220;부처님 이름을 걸고 맹세컨데 포커는 하지 않았습니다.&#8221;<br />
다음은 캐톨릭 병사가 말했다.<br />
&#8220;성모 마리아님께 맹세하는데 저 역시 포커를 하지 않았습니다.&#8221;<br />
그러자 기독교 병사가 천연덕스럽게 말했다.</p>
<p>&#8220;판사님, 혼자 하는 포커도 있습니까?&#8221;</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89</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Fri, 27 Apr 2012 01:03: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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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십자가*

어느 절에서 산중 회의가 벌어졌다.
심각한 안건을 놓고 몇날 몇밤의 난상 토론이 벌어졌다.
모두들 결과 없는 토의에 지쳐 있었다.
그 때, 그 절의 주지 스님께서 무겁게 결단의 한마디를 내 뱉었다.

&quot;보시오, 소승이 십자가를 지도록 하겠소&quo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십자가*</p>
<p>어느 절에서 산중 회의가 벌어졌다.<br />
심각한 안건을 놓고 몇날 몇밤의 난상 토론이 벌어졌다.<br />
모두들 결과 없는 토의에 지쳐 있었다.<br />
그 때, 그 절의 주지 스님께서 무겁게 결단의 한마디를 내 뱉었다.</p>
<p>&#8220;보시오, 소승이 십자가를 지도록 하겠소&#8221;</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83</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Tue, 24 Apr 2012 17:37: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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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1루스가 누구야?&#039; 의 오리지널 버전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ShMA85pv8M&amp;feature=colik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7;1루스가 누구야?&#8217; 의 오리지널 버전입니다.</p>
<p><span class='embed-youtube' style='text-align:center; display: block;'><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645' height='393' src='http://www.youtube.com/embed/sShMA85pv8M?version=3&#038;rel=1&#038;fs=1&#038;showsearch=0&#038;showinfo=1&#038;iv_load_policy=1&#038;wmode=transparent' frameborder='0'></iframe></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79</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Tue, 24 Apr 2012 02:18: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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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큭큭큭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것을 이리로 옮겼습니다.



http://youtu.be/3DNaj8R4HJg]]></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큭큭큭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것을 이리로 옮겼습니다.</p>
<p><span class='embed-youtube' style='text-align:center; display: block;'><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645' height='393' src='http://www.youtube.com/embed/3DNaj8R4HJg?version=3&#038;rel=1&#038;fs=1&#038;showsearch=0&#038;showinfo=1&#038;iv_load_policy=1&#038;wmode=transparent' frameborder='0'></iframe></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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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03</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Tue, 17 Apr 2012 04:14: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ycnjc.com/?page_id=138#comment-103</guid>
		<description><![CDATA[*사오정*

사오정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가족들을 묶어놓고 돈을 내놓으라고 재촉했다. 
그러나 사오정의 아버지는“돈 못 내놓겠다!”고 완강히 저항하며 소리쳤다. 
화가 난 강도는 칼을 빼들어 사오정의 목에 겨누고 협박했다. 
“죽을 준비해!” 
그러자 용감한 아들 사오정이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지금.. 밥밖에 없는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오정*</p>
<p>사오정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가족들을 묶어놓고 돈을 내놓으라고 재촉했다.<br />
그러나 사오정의 아버지는“돈 못 내놓겠다!”고 완강히 저항하며 소리쳤다.<br />
화가 난 강도는 칼을 빼들어 사오정의 목에 겨누고 협박했다.<br />
“죽을 준비해!”<br />
그러자 용감한 아들 사오정이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p>
<p>“지금.. 밥밖에 없는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ycnjc62가 쓴 하하하의 댓글</title>
		<link>http://ycnjc.com/%ed%95%98%ed%95%98%ed%95%98/comment-page-1/#comment-102</link>
		<dc:creator><![CDATA[ycnjc62]]></dc:creator>
		<pubDate>Tue, 17 Apr 2012 04:00: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ycnjc.com/?page_id=138#comment-102</guid>
		<description><![CDATA[*기도*

순수하고 독실한 기독교신자인 남자가 결혼을 해서
첫날밤을 맞이하게 되었다.
남자와 여자는 샤워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침대에 들었다.
그 순간 남자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올렸다.
&quot;주님 제게 힘을 주시고
저희를 올바르게 인도하여 주십시요!!&quot;
그러자 기도를 듣고 있던 여자가 남자의 귓가에 속삭였다.

&quot;힘만 달라고 기도해요.
인도는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요.&quo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도*</p>
<p>순수하고 독실한 기독교신자인 남자가 결혼을 해서<br />
첫날밤을 맞이하게 되었다.<br />
남자와 여자는 샤워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br />
침대에 들었다.<br />
그 순간 남자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올렸다.<br />
&#8220;주님 제게 힘을 주시고<br />
저희를 올바르게 인도하여 주십시요!!&#8221;<br />
그러자 기도를 듣고 있던 여자가 남자의 귓가에 속삭였다.</p>
<p>&#8220;힘만 달라고 기도해요.<br />
인도는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요.&#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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